서비스·활용
총 6건
ServiceNow AI로 IT 문의 처리…미국 롤리시, 비용 66% 줄였다고 발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시는 ServiceNow의 AI 상담 도구를 업무에 도입한 뒤 IT 서비스 데스크 비용이 6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IT 지원 요청의 거의 절반을 자동으로 해결하고 있으며, 시는 이를 85%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포스, 인공지능 활용해 보안 위협 대응 시간 단축했다고 발표
사이버보안 기업 소포스는 자사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한 사건 대응에서 평균 처리 시간이 약 38분에서 89초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관리형 보안 대응 사건의 52%를 인공지능이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했으며, 분석가가 정한 범위 안에서 운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WS, 다중 에이전트 평가로 공급망 판단의 정확성과 설명 가능성 점검
AWS는 Amazon Bedrock AgentCore Evaluations를 활용해 여러 AI 에이전트가 공급망 업무를 처리할 때 정확성, 업무 조건 준수, 설명 품질을 평가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개발 단계의 점검과 실제 운영 중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구성을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 OpenShell, AI 에이전트의 파일·서비스 접근을 통제합니다
엔비디아가 9월 28일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한 OpenShell은 AI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파일과 외부 서비스를 관리합니다. AI에게 주의를 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실제 실행 권한을 제한하는 방식이며, 차단 효과는 관리자가 설정한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화형 영상 인공지능, 실제 사람으로 오인될 가능성 보여
Tavus가 공개한 Griffin은 실제 사람처럼 움직이며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 회사의 시험에서는 54명 중 26명이 1분간 통화한 상대를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일반 공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ServiceNow, 기업 에이전트 약점에 맞춘 학습 데이터 생성 시스템 공개
ServiceNow의 AutoSynthData는 에이전트가 기업 환경에서 실패하는 작업을 찾아 새로운 학습 과제로 바꾸고,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지 검증하는 시스템이다. 회사는 EnterpriseOps Gym 실험에서 일부 업무 영역의 첫 시도 성공률이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